제59회 단종문화제 일정·위치·입장료는 얼마
영화 왕사남이 1400만 관객을 돌파해서 흥행 중이다.
관련해서 곧 개최될 단종문화제.
이것에 대한 관심도 커지는 중이다.
해당 행사에 장 감독도 개막식 때 참여 후 지원한다.
지난 9일, 영월군은 이렇게 전했다.
이번 제59회 단종문화제에 장 감독이 참석한다.
그는 첫날에 영월 문화예술회관에서 특강을 할 예정이다.
해당 영화에서 단종 역할을 맡은 배우 박지훈.
그는 직접 참여하지는 않고 대신에 홍보 영상을 찍었다.
그는 영월에서 촬영하며 맑은 자연, 따뜻한 분들을 맞이했다.
덕분에 행복한 마음으로 촬영을 했다.
소중한 영월에서 곧 단종문화제가 열린다.
단종의 얘기를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."
앞서 이미 영화 주요 촬영지인 청령포,
장릉의 누적 관광객 숫자가 지난 8일 기준.
11만 명이 넘어선 걸로 전해진다.
원래는 지난해 6월 쯤 11만 명이 넘었는데 이런 기록이 2달 만에 달성됐다.
단종문화제란?
지난 1967년 시작됐다.
올해 들어선 60년 전통이 된 역사 문화 축제다.
단종의 죽음을 기리며 추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.
역사의 재현, 제례,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.
제59회 단종문화제 일정
2026년 4월 24일에 시작 후 4월 26일까지 진행된다.
총 3일 동안 진행된다.
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21시까지다.
제59회 단종문화제 위치
위치: 영월 장릉, 청령포, 동강 둔치, 관풍헌, 영월 문화 예술 회관.
제59회 단종문화제 입장료
입장료: 무료지만 장릉 등 유적지 입장 시 별도 관람료가 발생할지도 모른다.
제59회 단종문화제 내용
국장재현의 현장: 숙보 세조에 의해서 폐위가 되고 나서 유배지에서 짧은 생을 마감한 단종의 넋을 기린다.
단종제례: 조선 시대의 왕 27명 중에서 가장 정통성을 지닌 비운의 왕 단종한테 올리는 유교적인 방식의 제례 의식이다.
엄흥도 정려각, 충절: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인공 엄흥도가 목숨을 걸고 수습한 단종의 시신 관련 충절을 기리는 특별 공연, 전시를 진행한다.
문화 체험, 부대 행사: 정순왕후 선발 대회, 칡으로 된 줄다리기, 영월 도호부사 행차 등 다양한 해당 지역 전통문화를 체험한다.
그 밖에 전통 혼례, 놀이 체험, 개막식 날 공연, 폐막식 날 공연, 드론 쇼, 불꽃놀이, 창작 공연, 뮤지컬 공연, 역사 스탬프 미션 그리고 단종에 관련된 유적 탐방과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.